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방문한지는 쫌 되었지만 포스팅하지 못한 맛집

삼성역 '부타이'입니다.

 

 

여기는 검색해서 알게 된 곳은 아니고 근방에 촬영을 갔다가

우연히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는 것을 보고 봐두었다가 온 곳입니니다.

간판이 단순하게 흰 배경에 검은 글씨로 쓰여있습니다.

매장은 지하로 내려가게 되어있고,

 

영업시간 이전과 브레이크 타임에는 가게 문을 오픈하지 않기 때문에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영업시간과 브레이크 타임 시간입니다.

메뉴는 9가지이고 주문하고 조리되어 생각보다 빠르게 나오는 편입니다만

가격이 좀 됩니다.

 

 

두 명이 갔으면 여러 개를 주문해서 먹어봤겠지만 아쉽게도 혼자 갔기 때문에

에비히레카츠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마제소바와 돈가츠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맞추 먹을 수 있도록 4가지의 소스가 함께 나옵니다.

 

주문한 에비히레카츠 정식이 나왔습니다.

메뉴의 사진과 동일하게 나옵니다.

 

 

등심을 따로 다녀서 넓게 펴지 않고 덩어리로 나오는 걸로 봐서

육질에 정말 자신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통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한 덩어리가 입에 가득 차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고기가 두껍기 때문에 자칫하면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생각보다 육즙을 품고 있어서 부드럽게 고기의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간히 새우튀김으로 다른 맛과 식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네요.

 

평소에 체인점에서 즐기는 카츠보다는 2배가량 비싼 가격이지만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과 여러 메뉴를 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마제소바와 가츠산도를 꼭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삼성역 맛집 '부타이'였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