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감성경사역연구원 미디어팀장입니다.
오감성경에서는 분반 나눔 지도안 이외에도
복나무39공과를 제작하여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복나무39공과는 39주간 복음을 주제로 공과공부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https://limsk98.tistory.com/234
복나무 39공과 1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감성경사역연구원 미디어팀장입니다. 그간 J-Vitue Media와 오감성경의 콜라보 형식으로 관련 콘텐츠를 블로그에 업로드해드렸는데요. 지난 오감성경 리트릿을 통해 정식으로 미디어팀장으로 임명되..
limsk98.tistory.com
본문: 창 B4: 창조 Ⅲ(창조 VS 진화)
제목: “창 1:24~25”
본문 | 암송 | |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1. 골격 보기 첫째 주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둘째 주절: 땅은 내되 셋째 주절: 내라 하시니 넷째 주절: 되니라 2. 살붙이기 ① 땅은 어떻게 냅니까? → 그 종류대로 ② 땅은 무엇을 그 종류대로 냅니까? → 생물을 ③ 어떻게 내라고 명령하십니까? → 종류대로 ④ 무엇을 종류대로 내라고 하십니까? →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⑤ 명령의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 그대로 3. 전체 암송 |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1.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지구와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 궁금해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지구와 인간을 비롯한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고, 그 명령대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의 능력 그 자체입니다.
2. 하나님은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아메바’라는 단세포가 진화하여 여러 종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생물과 동물)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지금 있는 생물과 동물은 처음부터 그 모습 그대로 있었던 것입니다. 결코 진화의 결과로 된 것이 아닙니다. |
해설 및 연구 & 묵상
천지창조!
언제나 민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그게 사실이냐고 묻기도 전에 성경은 언제나 옳은 것이고 그 자체가 메시지이기 때문에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바를 한 번도 회의적으로 바라본 적도 없다. 특히 창조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에서의 가르침은 “진리”이고 “사실”인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수용하였다. 그 결과, 과학의 영역은 전혀 다른 차원이기 때문에 서로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언제나 과학을 성경의 보조 수단으로 치부하였다. 그러다 보니 진지한 물음은 언제가 성경의 권위와 정통성을 훼손하는 불손한 시각이 되었고 믿음 없는 사람의 그것이 되어 버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에 대한 지식과 수용성은 성경과 별개이다. 아이들은 별의 생성과 몰락에 대한 이론을 꿰고 있으며, 밤마다 펼쳐지는 별의 향연에 내러티브를 입혀 산술적인 도식을 해낼 수도 있다. 그리고 블랙홀과 세포 하나에 이르기까지 웬만한 주일학교 교사가 성경에 대해 두서없이 이야기하는 지식보다 더 정확하고 과학적 근거로 이야기할 수 있는 아이들이다. 우리는 이런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배우는 과학은 다 틀린 것이야’라고 감정적으로 성경이 옳은 것임을 강요하였다. 다른 분들은 몰라도 필자는 그러하였다.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
그렇다면 과학을 잘 가르치는 것으로 더 창조주를 드러낼 수는 없을까? 이것은 과학자만 해야 할 고민은 아니라고 본다.
‘창조과학’은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고 지구 나이는 1만 년이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룡은 수 천만 년 전에 멸종했으며 지구는 아주 오래되었음을 배운다. 그래서 갈등이 일어난다. 자, 둘 다 틀렸든지 둘 중에 하나가 틀렸든지....! 여러분의 아이들은 어느 쪽이 틀렸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가? 아마 교회의 이야기가 틀렸는데, 교회에서는 그것이 맞다고 대답할 것이다.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그것은 교회니까, 교회에서만 통하는 이야기라고 선을 긋고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공룡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당신은 성경 교사로서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우리의 아이들은 이미 답을 정했다. 교회는 OO다고...!
만약, 교회가 아닌 교과서가 틀렸다고 한다면 어떨까? 아니,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다면, 시험 볼 때마다 양심의 괴로움을 경험하기로 작정한 ‘믿음’일 것이다. 대신, 이공계는 그의 인생에 선택지로 들어가 있지 않을지도 모를 일이다. 평생 괴로워야 할 테니까..!
자, 우리의 아이들은 어떤 편에 서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있었는가? 과학을 배울 때는 과학을 배워야 하고 성경을 배울 때는 성경을 배워야 한다. 축구하겠다는 아이에게 배구를 가리킬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성경을 중심으로 신앙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교회는 신앙을 책임져야 한다. 즉,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종교와 과학은 다른 영역으로 선을 긋고 있었다. 종교와 과학, 과학과 종교는 차원이 다른 것이 아니다. 같은 영역이라고 본다. 개신교는 신앙고백을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신관으로 수용하기 때문에 이 세상의 역사는 곧, 창조주의 개입 역사이다. 과학이 현상을 객관적으로 정리/나열하는 영역이라면 그 현상이 이루어지는 현실 세계를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므로 우리 편에서 본다면 과학과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따로 있다. 바로, 극단적인 견해! 이것이 문제이다. 이에 대하여 서울대 우종학 교수는, “첫째는, 과학의 범주를 넘어선 철학적 견해를 마치 과학처럼 선전하는 극단적 과학주의다. 여기에는 과학이 무신론의 증거라는 주장이나, 과학으로 신의 창조가 증명된다는 식의 주장이 다 포함된다. 결국 과학 아니면 종교를 양자택일해야 한다고 보는 견해다. 하지만 과학이 모든 철학적 신학적 질문까지 답을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자연을 이해하는 유용한 도구로서 딱 그만큼의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 두 번째는 극단적 성경 해석을 바탕으로 과학을 인정하지 않는 창조과학 부류의 근본주의다. 하지만 성경 창조 기사의 초점은 창조주에 있으며, 창조의 순서나 기간과 같은 창조의 ‘방법’에 대해서 알리려는 의도를 담지 않았다는 것이 성서신학자들의 일관된 견해다. 즉, 성경 본문으로 과학을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하고 있다. 즉, 근본주의자들이 이야기하는 과학적 배격 주의로 비롯된 신앙의 증명이 아니라는 점이다.
아...! 그러면 주일학교에서 어떻게 교육해야 한다는 것일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세상이 어떻게 창조되었는가?’라는 “창조론”만을 붙들다가 ‘누가 창조하였는가?’에 대한 의식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창조주”의 “창조주되심”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과학은 발전할 것이고, 그렇게 발전한 과학은 창조주 하나님의 일하심과 창조 역사도 더불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 같은 성경 교사들이 해야 할 것은, 아이들이 “창조의 과정과 방법”은 과학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하고, 우리는 “창조주”가 어떤 분이신지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할 것이다. 섣불리 ‘과학’으로 ‘창조의 과정과 방법’을 설명하려 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래서 현장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과 성경의 내용과 무엇이 일치하고 무엇이 다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물론 각 교회마다 현장이 다르고 적용 연령이 다르겠으나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적인 과학적 사실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무엇인지 용어를 정리하는 식으로 개념을 잡아나가면 크게 어렵지 않게 교과서를 비판적이고 성경적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래서 여기서는 창조과학에서 이야기하는 ‘과학’과 ‘성경’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것과 창조과학과는 전혀 상관없는 크리스천 과학자의 이야기를 둘 다 제시하여 성경을 근거로 한 믿음이 과학의 바른 지식의 수용으로 더욱더 확고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은 우리가 아는 과학과 다르기 때문이다.
진화와 진화주의, [2015년 5월 9일, 우종학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부)의 글]
진화라는 단어는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과학자들은 주로 자연현상과 관련해서 진화라는 말을 사용하는 반면, 진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무신론과 연결해서 철학적 의미로 진화라는 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진화를 정의하는 일부터 논쟁이 시작되기도 한다. 오해와 편견을 풀려면 기독교인들은 진화와 진화 이론, 그리고 진화주의를 구별해야 한다.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진화라는 개념은 시간에 따른 변화를 의미한다. 물론 단순한 변화보다는 과학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뜻한다. 가령, 균일했던 초기 우주가 역동적인 현재 우주로 바뀌는 과정을 우주 진화라고 하고, 빛을 내기 시작한 별이 크기와 온도가 변하면서 결국 백색왜성이나 초신성으로 일생을 마감하는 과정을 별의 진화라고 한다. 세대에 걸쳐 유전자 풀이 증가하고 종의 분화가 일어나는 과정은 생물진화라고 부른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뜻하는 진화는 자연현상이며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관측되는 과학의 탐구 대상이다.
진화 이론은 진화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설명하는 하나의 설명 체계를 의미한다. 진화의 원인이나 인과관계를 찾아 설명하는 과학 이론이라는 말이다. 별의 진화 이론은 태양 같은 별이 100억 년의 시간 후에 어떻게 크기가 수백 배로 커져서 적색거성이 되는지 설명해 준다. 생물진화 이론은 유전자 풀이 어떻게 증가하고 생물종이 어떻게 분화되는지를 설명한다.
진화라는 자연현상을 어떤 관점에서 볼 것인가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진화주의라는 말은 진화에 대한 하나의 철학적 관점이다. 흔히 무신론적 진화론이라고 불리는 진화주의는 진화 현상을 무신론적인 입장에서 해석한다. 가령, 진화가 진화 이론으로 잘 설명되니까 더 이상 신은 필요 없다는 영국의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이 대표적이다.
반면 유신론적 입장의 해석도 가능하다. 진화는 하나님이 다양한 생물의 종을 창조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진화 이론은 그 창조의 방법을 밝힌 것이라고 보는 미국의 생물학자 프랜시스 콜린스의 견해가 대표적이다. 이런 견해는 유신론의 관점에서 진화를 이해한다는 의미에서 유신론적 진화론이라 불리기도 한다.
기독교인들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우선, 진화라는 자연현상을 거부하는 입장은 설득력이 없다. 하나님의 창조 과정은 자연이라는 책에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100억 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 드러나는 우주 진화나, 46억 년의 지구 역사 동안 화석과 유전자의 기록에 담긴 생물진화는 다름 아닌 창조주의 창조 과정을 보여준다. 일반 계시로 주어진 자연이라는 책을 거부한다면 창조주의 창조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없다.
진화 이론은 어떨까? 반진화주의자들은 흔히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 사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 중에 진화생물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하다. 우주 진화를 부정하는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을 들어봐도 천문학에 대한 이해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진화 이론이 과연 진화 현상을 잘 설명하는지, 탄탄한 과학적 증거들에 기초하는지, 얼마나 엄밀한 설명 체계인지를 판단하는 일은 과학자의 몫이다.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등 전문성을 가진 과학자들이 판단해야 한다. 해당 분야의 전문 과학자도 아닌 창조과학 지지자들의 일방적 주장만 듣는 일은 심각한 정보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설교시간이나 주일학교에서 진화 이론은 과학이 아니라고 가르친다면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전 세계의 해당 분야 과학자들에게 매우 무례한 일이 될 수밖에 없다.
진화주의는 어떨까? 물론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진화주의는 수용할 수 없다. 진화주의는 과학이 아니라 과학에 대한 철학적 해석이며 설득력도 떨어진다. 태양계에서 관측되는 행성들의 운동을 중력이론이라는 과학으로 잘 설명할 수 있다고 해서 무신론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다. 진화도 마찬가지다. 진화와 진화 이론을 수용한다고 해서 무신론자가 되지는 않는다.
진화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 진화주의는 창조주를 부정하지만 진화는 오히려 창조의 놀라움을 알려준다. 과학을 통해 진화에 담긴 창조주의 지혜를 밝혀낸다면 그만큼 창조주의 위대함이 드러난다.
이상 우종학 교수의 글
아울러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문자주의” 해석에 입각한 창세기 1~2장의 견해가 얼마나 오인된 부분인기 한 교부의 글을 통해서도 교정 받을 수 있다.
"6이라는 숫자의 완전함 때문에, 같은 날 여섯 번 반복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성서는 창조가 엿새 동안에 이루어진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하느님이 동시에 모든 것을 창조하지 못하여 적절한 운동에 따라서 시간이 흘러가는 것처럼 하느님께 시간의 간격이 필요했다는 말은 아니다. 그보다는 여섯이라는 완전수를 통해 창조 사업의 완전함을 상징한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11권 30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자 세계가 시간 속에 존재하기 시작했다" (신국론 11권 4)
그래서 그는, 창세기 1장 1~2절에 대한 풍성한 해석과 견해, 독자의 상상력에 의한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는 행위에 있어서 아래와 같이 결론 내리고 있다.
"참으로 심원한 내용을 담은 대목이므로 각자가 마음 내키면 받아들이도록 할 것이며, 읽는 사람들의 지적 훈련에 따라서, 신앙의 규범에 상충하지 않는 범위에서 많은 의견을 내놓을 수 있겠다" (신국론 11권 32)
이야기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은 여기서 접고자 한다.
이제 여러분의 자녀가 배우는 과학 교과서를 펴고, 하나님의 창조하신 창조의 흔적을 발견해보도록 하자!
진행시나리오
[활동] 각자 가지고 온 과학 교과서에서 창세기 1장의 흔적 찾기!
[준비물] 과학 교과서, PPT
[제안] 아이들이 실제로 보는 과학 교과서가 무엇인지 학교별로 파악하여 사전에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분반나눔시 유의사항
다그치듯 하지 않습니다. 설교를 잘 들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점검하고 짚어주는 시간이며 활동한 내용을 통해 말씀에 대한 이해와 반응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배운 것을 작게라도 활동에 참여한 후에 나눔을 한 것이므로, 어떤 형태로든 자기의 감정과 느낌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짧게 한 마디 하더라도 최대한 칭찬과 격려로 나눔을 이끌어 가시기 바랍니다. 나눔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현장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진행 가능하며 유동적으로 접목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점검 및 활동내용 소감 나눔] → [말씀을 바탕으로 한 일주일의 각오] → [암송구절 제창] → [축복 기도 후 해산]
1. 다 같이 오늘의 본문과 제목이 어떻게 되지?
2.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셨는데,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① 인지능력 ② 양심 ③ 증거 ④ 과학 ⑤ 성경
3. 과학 교과서에서 창조의 흔적을 찾아보는 것이 어려웠니? 쉬웠니?
4. 과학 교과서로 하나님이 하신 것을 알아보니까 어때?
5. 우리 잊지 말자! 우리의 창조주가 누구인지를...! 알았지?
앞으로 성경으로 널 만드신 분이 어떤 분이신지 계속 알아가도록 하자! (서로의 다짐을 받아냅니다!)
6. 다 같이 창세기 1장 24절을 읽어볼까?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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