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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스위스 가족여행 5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스위스에서도 가장 유명한 인터라켄 방향으로 가는 날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터라켄 방향입니다.

왜냐하면 인터라켄보다는 저렴한 숙소를 잡았기 때문이죠.

여기서 렌터카의 장점이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인터라켄 은 #그린델발트, #융프라우, #뮤렌의오두막, #쉴트호른과 같은

유명한 관광지로 가기 위한 일종의 관문도시입니다.

지금까지의 스위스 여행의 자연에서 감탄했다면 여기는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경관이 즐비합니다.

에어비앤비에서 숙소를 예약하고 

https://www.airbnb.co.kr/

 

숙소, 트립, 장소를 모두 한 곳에서 -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와 함께 잊지 못할 여행이 시작됩니다. 주변 또는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벌어지는 모험들을 찾아보고 전 세계의 독특한 숙소와 트립, 장소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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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을 통틀어서 가장 좋았던 숙소에서

호스트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숙소 사진들 몇 장 더 투척해 봅니다.

숙소(Udligenswil)에서 인터라칸으로 가기 위해서는 루체른을 거쳐서 가야 하는데

여행을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인터라칸으로 빨리 가서 좋은 경관 많이 보고

멋진 사진도 많이 찍으면 좋겠지만 아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겠죠?

아이와 함께 스위스 여행을 한다면 뭔가 활동할 수 있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할 수 있는 곳도 한 군데 정도는 여행 코스에 꼭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체크아웃을 하면서 오전에는 루체른에 있는 스위스 교통박물관에 가기로 합니다.

 

스위스 교통의 과거, 현재, 미래_#스위스 교통박물관/루체른

 

스위스 교통박물관을 와이프가 코스로 잡았을 때는 그다지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 열차 몇 대, 체험할 수 있는 몇 군데 정도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막상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전시하고 있고 더불어 체험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어서

4시간 정도 아이와 함께 돌아보면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myswitzerland.com/ko/experiences/switzerlands-museum-of-transportation/

 

스위스 교통 박물관 | 스위스관광청

스위스에서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이곳은 교통의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형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박물관과 함께 상영관, 천문관, 스위스 초콜릿 어드벤처, 미디어 월드와 같이 스위스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www.myswitzerland.com

스위스 교통박물관은 크게 철도, 육상 교통수단, 해상 교통수단, 항공교통수단으로 나눠서 전시하고 있는데

철도관에서는 과거 철도와 미래의 철도, 다양한 기관차와 객차, 장난감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육상 교통과에서는 자전거와 더불어 자동차와 같은 육상 교통수단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직접 타볼 수 있는 자전거도 있고 자동차도 있습니다.

해상 교통수단과에서는 배와 더불어 잠수함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봅슬레이, 로잉머신, 케이블카 교통수단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항공교통수단과 관련된 전시관도 가야 하는데... 힘듭니다.

벌써 2시간 남짓 지났거든요.

항공 교통수단 간은 그냥 생략하고 그냥 밖에 전시되어 있는 비행기만 구경합니다.

 

 

중앙광장에 나오니 스위스 철도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요건 물론 유료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타더라고요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사현장도 작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모든 어린 친구들이 도로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기저귀 차고 공사하는 어린아이도 있었습니다.

 

아들은 더 놀고 싶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아쉽지만

3시간 남짓 관람과 체험을 마치고 인터라칸으로 향합니다.

 

스위스의 휴게소는 전망이 좋다?? 말해 뭐 함??

지난번 스위스의 간이 휴게소(우리나라 졸음쉼터 정도)도 풍경이 정말 좋았는데 

 

인터라켄으로 가는 길에 가볍게 점심 식사를 생각하고 들어온 휴게소도 풍경이 무지 좋습니다.

요기는 호텔도 있긴 합니다.

https://www.google.co.kr/maps/place/OWI+Land+AG/@46.8179675,8.1747243,16.27z/data=!4m8!1m2!2m1!1zb3dsICwg7Iqk7JyE7Iqk!3m4!1s0x478f92999bd592f7:0x9835a47f1eb5d907!8m2!3d46.8206464!4d8.1776865?hl=ko

 

Google 지도

Google 지도에서 지역정보를 검색하고 지도를 살펴보거나 운전경로 정보를 검색합니다.

www.google.co.kr

 

스위스 휴게소는 풍경이 좋은 데만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흐림으로 바뀌는 날씨가 아쉽긴 하지만 풍경이 무지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놀이터까지 있네요.

오늘은 아들이 에너지를 발산하는 날인 것 같습니다.

 

흐려지는 날씨를 아쉬워하면서 인터라칸 방향으로 차를 돌립니다.

휴게소에서 얼마 가지 않아 가는 길에 사람들이 차를 세워두고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렌터카의 장점. 바로 차를 돌려 우리도 사진을 찍어봅니다.

흐려지는 날씨가 조금 더 아쉬워지네요.

지도로 찾아보니 Garage Hansruedi Vogler 자동차 수리점이 가장 가까운 곳이네요. 

동네는 #륑겐입니다.

흔한 작은 소도시 뒷동산 풍경이 이 정도입니다.

흐린 날씨가 아쉽습니다.

5일차, 6일차 숙소는 인터라칸을 조금 지난 berghaus #Seeblick, 스위스입니다.

https://www.google.co.kr/maps/place/Berghaus+Seeblick/@46.6463834,7.7285577,17z/data=!3m1!4b1!4m8!3m7!1s0x478faf0acfbe2b7b:0x4208ac2a402b1218!5m2!4m1!1i2!8m2!3d46.6463834!4d7.7307464?hl=ko

 

Berghaus Seeblick

★★★★★ · 숙박 업소 · Windegg 1

www.google.co.kr

여기도 동네 뒷동산인데... 풍경이 여기도 장난이 아닙니다.

여기도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잡았지만 여기는 객실이 따로 있고 주방은 공유 주방인 곳입니다.

 

약간 좋은 유스호스텔(?) 느낌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김치를 발견합니다.

유통기한이 살짝 지난 빵빵하게 부푼 신김치가 있는 김치...

이 정도면 2끼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선반 아래쪽에는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도 몇 개 있는 걸로 봐서 공유는 하지만 관리는 소홀한 듯합니다.

뭐 그래도 공동식당 앞 풍경이 좋습니다.

 

 

시원한 풍경과 더불어 맑은 공기를 즐기고 근처 마트를 향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사 먹는 것은 비싸지만

마트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는 것은 저렴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토마토 파스타에 콘, 소시지를 더해서 한 끼를 해결합니다.

5일차 교통박물관 체험 CHF4.00
5일차 주차비 CHF3.00
5일차 점심식사 CHF5.40
5일차 음료 CHF2.90
5일차 기타 CHF0.85
5일차 교통박물관 CHF76.00
5일차 저녁식사(인터라켄) CHF7.10

 

5일차 총경비 99.35프랑(약 12만 5천 원)이었습니다.

 

이상으로 5일차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이전 일정도 공유합니다.

https://limsk98.tistory.com/191

 

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4일차_Glasi hergiswil & 루체른 카펠교 & Weggis & Vitznau

J-Virtue Media 상구 입니다.안녕하세요 우선 제 글의 대전제입니다.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말펜자공항으로 인아웃을 택하고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17일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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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3일차 part.2_취리히 & 루체른 (Udligenswil) 숙소

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우선 제 글의 대전제입니다.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말펜자공항으로 인아웃을 택하고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17일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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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3일차 part.1_벨린초나 & 시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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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2일차_스위스로 출발!!!

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우선 제 글의 대전제입니다.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말펜자공항으로 인아웃을 택하고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17일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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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msk98.tistory.com/186

 

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1일차_가자!! 이탈리아!!

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스위스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잘 다녀오고 오늘이 딱 한 달이 지났네요 그간 일상으로의 복귀, 시차 적응과 더불어 구멍 난 재정 매우기 등 여러 가지 하면서 한 달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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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irtue Media 상구 입니다.안녕하세요

 

우선 제 글의 대전제입니다.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말펜자공항으로 인아웃을 택하고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17일 ~ 28일입니다.

 

아무래도 랜터카 여행이다보니 주차와 관련된 내용이 매일 한번씩은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로 움직이다보니 기차여행이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곳이 내용 중에 포함되기도 하니

이 점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https://limsk98.tistory.com/190

 

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3일차 part.2_취리히 & 루체른 (Udligenswil) 숙소

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우선 제 글의 대전제입니다.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말펜자공항으로 인아웃을 택하고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17일 ~ 28..

limsk98.tistory.com

 

지난 편에서 저희 가족은 루체른 근방의 #Udligenswil 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어제저녁부터 새벽까지 비가 왔지만 아침 8시 정도에 숙소 앞 날씨가 엄청 쾌청합니다.

 

오늘은 비 예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시차 7시간에 4일 정도가 되면 피로 대미지가 누적됩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귀가하기로 합니다.

 

서둘러 출발하려고 하는데 호스트 이야기로는 오늘이 #스위스국경일 이라고 합니다.

쉬는 가게가 많기 때문에 루체른 역정도 가야 식료품을 살 수 있다고 하네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리스도의성혈대축일'이더라고요.

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AC%EC%8A%A4%EB%8F%84%EC%9D%98_%EC%84%B1%EC%B2%B4_%EC%84%B1%ED%98%88_%EB%8C%80%EC%B6%95%EC%9D%BC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聖體聖血大祝日, 라틴어: Sollemnitas Ss.mi Corporis et Sanguinis Christi)은 로마 전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성체)과 피(성혈)로 이루어진 성체성사의 제정과 신비(성변화)를 기념하는 대축일이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로부터 2달 전인 성목요일에 성체성사 제정을 기념하긴 하지만, 이날은 성주간에 있어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난의 생각을 동반

ko.wikipedia.org

 

돌아다녀 봤는데 웬만한 가게는 다 쉽니다. 여행 일정에 이날이 포함된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오늘 가려고 하는 곳은 '#Glasihergiswil'입니다.

검색에서 나온 유리탑을 보려고 갔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본 결과 유리 공예가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유리 박물관도 있고...

 

하지만 도착했을 때는... 비가 올락 말락한 날씨였습니다.

그리고 무슨 퍼레이드 같은 것이 있어서 차량을 통제하더군요.

뒤쪽으로 돌아서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진입합니다.

 

 

호숫가를 따라서 잔디와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물도 맑고 비가 온 다음이라 그런지 공기도 더 상쾌한 것 같습니다.

산책하는 내내 기분이 좋습니다.

 

놀이터도 잘 되어있고 벤치도 경치와 잘 어울립니다.

 

날씨만 좀 쌀쌀하지 않았다면 커피 한잔하고 싶은 경치입니다.

놀이터도 작지만 괜찮습니다.

 

여기도 유람선이 들어옵니다.

 

시시콘에서 봤던 유람선이랑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타고 싶지만 어디로 가는지 언제 오는지 알 수 없기도 하고

오늘은 날씨도 비가 온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아쉬운 마음에 사진만 찍어 둡니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유람선을 좀 타보고 싶네요.

 

 

유람선을 떠나보내면서 검은 구름의 무리와 산 너머의 천둥소리를 들으면서 철수를 결정합니다.

결국 'Glasi hergiswil'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차를 돌려 #루체른 으로 향합니다.

루체른에는 스위스에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카펠교(Chapel Bridge) & #워터타워(Water Tower)가 있습니다.

https://www.myswitzerland.com/ko/experiences/chapel-bridge-water-tower/

 

카펠교(Chapel Bridge)와 워터 타워(Water Tower) | 스위스관광청

루체른(Lucerne)의 랜드마크인 이 다리는 유럽에서 가장 오랜 된 지붕 있는 다리로 여겨지고 있다. 다리는 14세기에 세워졌으며 본래 도시 요새의 일부분이었다. 17세기에 더해진 그림이 그려진 패널은 스위스는 물론 루체른(Lucerne)의 역사적 장면들을 담고 있다.

www.myswitzerland.com

 

비가 엄청 옵니다.

카펠교 근방에 갔다가 일단 #루체른역 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주차를 시도합니다.

스위스의 모든 실내 주차장은 우리나라와 똑같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와 똑같이 구매 영수증으로 주차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는

잘 몰라서 그냥 지불했습니다.

루체른 역은 꽤 큰 실내 주차장이 있고 약 2시간 정도 7프랑의 주차요금을 지불했습니다.

거짓말처럼 루체른 역에서 밖으로 나왔는데... 잠깐 비가 그쳤습니다.

역 앞의 광장에 큰 조형물과 함게 시계가 있습니다. 나름 느낌 있습니다.

 

 

카펠교 근방 관광을 시도하는 동안 비가 안 오길 기도하며 역 바깥으로 나옵니다.

루체른 역에서 나오면 바로 카펠교가 보입니다. 어른 걸음으로 약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다리안에 많은 나라의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다리 안쪽에는 여러 가지 그림과 글귀가 있습니다.

 

특히 난간에 꽃으로 장식된 부분과 배경 건물들의 조합이 아주 좋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이 아닌 게 너무 아쉽네요

 

카펠교를 건너오면 강가를 따라서 식당이 즐비합니다.

날씨가 정말 아쉽습니다.

 

식당이 있는 골목에서 안쪽 이면 골목으로 들어가 봅니다.

국경일이라 그런지 안쪽에서 퍼레이드 공연 같은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복장으로 행진도 하고 연주도 하는 괜찮은 볼거리였습니다.

 

 

하지만 말도 여기에 참가했는지... 여기저기 변을 보고 갔더군요.

그래도 유럽을 골목은 그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습니다.

 

 

왜 이면 골목으로 들어왔는지 퍼레이드 때문에 잠깐 잊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이곳으로 왔습니다.

국경일이라서 식당도 닫은 곳이 꽤 있었지만 그래도 유명한 관광지라 그런지 

이면 골목에도 영업을 하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4일 정도 되면 피자나 샌드위치 같은 것보다는 밥이 먹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돌다가 덮밥 메뉴를 파는 가게로 왔습니다.

 

 

라면 메뉴가 한국 라면이다 싶었는데... 나중에 봤더니 사장님이 한국 분이시더군요.

정말 반가웠지만... 식사 다하고 나왔을 때는 어디론가 사라지셔서 만날 수 없었습니다.

 

 

맛으로 따지면.. 그냥 그랬지만 그래도 4일 만에 따뜻한 밥을 먹으니

정말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루체른 역 쪽으로 가는 메인 스트리트에는 꽤 많은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그중에 3층짜리 기념품 가게로 들어갑니다.

많은 기념품이 보입니다.

 

 

카펠교 가운데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마그넷을 샀는데... 여기서 파는 마그넷은 무려 3프랑이나 쌉니다.

이런 이런...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가게를 나옵니다.

슬슬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서둘러 루체른 역 안으로 들어갑니다.

 

스위스에서 음식을 사 먹는 것은 비싸긴 한데...

조리를 해 먹을 수 있다면... 고기랑 빵, 파스타는 정말 저렴한 음식입니다.

특히 #Coop. 여기는 우리나라로 따지면 대형마트부터 슈퍼마켓까지 하는 브랜드인데

여기를 자주 이용하면 경비를 꽤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녁거리를 간단히 구매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저녁쯤 되니 날씨가 슬슬 개고 있습니다.

 

 

리기산을 가고 싶었지만 리기산은 아침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해서 올라가는 것보다는

리기산을 볼 수 있는 #붸기스(#Weggis)와 #비츠나우(#Vitznau)에 가보기로 합니다.

붸기스에서는 케이블카로 비츠나우에서는 열차로 #리기산 에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붸기스에 도착합니다.

 

 

붸기스를 지나서 조금 더 가면 비츠나우에 도착합니다.

말씀드린 대로 여기서 리기산을 열차로 갈 수 있습니다.

 

 

호수 근방을 돌아봅니다.

비츠나우로 달려오는 내내 맑은 하늘이 온데간데없고 검은 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멀리서 봐도 비를 뿌리면서 오고 있습니다.

 

맑은 날 와서 저기 올라가면 풍경이 정말 좋겠구나 생각하면서 서둘러 인증샷을 찍습니다.

 

오는 내내 폭우를 뚫고 숙소로 도착합니다.

비록 비가 오락가락하는 하루였지만 잠깐 그치는 틈을 타서

Glasi hergiswil & 루체른 카펠교(Luzern Chapel Bridge) & Weggis/Vitznau

세 군데나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4일차 경비 내용입니다.

4일차 점심식사(루체른) CHF49.00
4일차 기념품(카펠교) CHF9.00
4일차 식품(Coop) CHF20.70
4일차 주차비(루체른 역) CHF7.00
4일차 주차비(비츠나우) CHF1.00
4일차 주유비 CHF40.00

4일차 총경비 126.7프랑(약 16만원)이었습니다.

참고로 4일차부터는 카드 결제를 활용해서 비용을 사용했습니다.

 

4일차 여행도 알차게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5일차 여행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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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우선 제 글의 대전제입니다.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이탈리아 말펜자공항으로 인아웃을 택하고 스위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17일 ~ 28일입니다.

 

여행 1일차까지 사용한 돈은 거의 없습니다만

그래도 예약과 관련된 금액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항공권 : 2,099,200원

1일차 호텔 : 138,578원 (익스피디아를 통해 예약)

환전 : 유로 약 50만원, 스위스 프랑 약 40만원

로밍 : 118,800원

렌터카 : 약 430,000원(319유로)

 

본격적인 유럽여행 2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희 가족이 묵은 Holiday Inn Express Milan - Malpensa Airport는

공항에서 정말 가깝습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정동안 묵었던 숙소들도 방음이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방음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호텔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전날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식사에 대한 걱정이 없었습니다.

간단한 아침식사가 가능합니다.

각 종 빵들과 치즈, 햄 등이 준비되어 있고 음료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물론 시리얼, 스크램블, 베이컨도 있습니다. 나름 괜찮게 나오는 조식이었습니다.

체크 아웃에서는 요금을 전부 결제했다고 생각했지만

'riscosso contributo di soggiorno'라는 항목으로 1.5유로를 더 내라고하네요.

이건 뭐지 하고 당시에는 그냥 냈지만 블로그를 쓰면서 내용을 찾아보니

'received city tax'네요. 번역해보면 체류 세금같은 것이었습니다.

체크아웃하고 호텔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봅니다.

그리고 가까운 마트에서 물과 간단히 먹을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2일차의 목표는

구글 맵 & Maps.ME 같은 네이게이션 어플 사용해보기, 차량 주유, 국경넘기, 비넷(vignette) 구매,

이탈리아 고속도로 & 통행료, 이탈리아 피자 & 파스타 먹어보기, 스위스 숙소 무사히 도착하기 등의

새로운 목표와 경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네이게이션 어플의 활용

첫 날 공항에서 숙소로 오는 길은 Maps.ME라는 네이게이션 어플을 활용했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apswithme.maps.pro&hl=ko

 

MAPS.ME — 오프라인 지도 및 길찾기 및 네비게이션 - Google Play 앱

무료이며, 신속하고, 상세하고 완전히 오프라인 맵을 제공하는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 전세계의 1억명이 넘는 여행객이 신뢰합니다. 오프라인 지도들 모바일 데이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생 무료 앱 안의 모든 지도와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네비게이션 세계 어디에서나 운전, 걷기, 그리고 사이클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정보 및 일정 여행을 계획하시고 우리의 맞춤식 일정으로

play.google.com

MAPS.ME의 장점은 주변의 주유소, 식당, 마트, 호텔과 같은 생활정보가

카테고리로 거리별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목적지를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우회전, 약간 좌회전 같은 애매한 안내가 나오기 때문에

경로를 따라가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도 여러번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특히 인터체인지와 같이 여러갈레의 길이 동시에 나오는 경우 아주 헷갈린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참고해주세요)

나중에 사용하다 보니 약간 우회전, 좌회전과 같은 안내는

우측도로, 좌측도로로 가라는 뜻이더군요.

 

반면 지역에서 지역을 움직일 때는 오히려 구글맵이 더 유용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maps

 

지도 - Google Play 앱

Android 휴대전화와 태블릿에 맞춰 새로 디자인된 Google 지도 앱으로 전 세계를 더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찾아보고 가는 방법도 알아보세요. • 220개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는 정확한 지도 • 운전, 자전거 및 도보 이동을 위한 음성 안내 지원 GPS 내비게이션 • 대중교통 길찾기 및 지도를 15,000여 개 도시에서 제공 • 최적 경로 검색을 위한 실시간 교통상황, 교통사고 정보 및 자동 경로 변경

play.google.com

구글맵의 단점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단점을 꼽으라고 하면

미리 해당 지역의 지도를 다운 받아야 하고 지역의 세세한 정보는 좀 아쉽습니다.

 

주유... 유럽에서는 디젤보다 가솔린이 더 싸다... 그러나 우리 차는 디젤...ㅠㅠ

유럽의 대부분의 주유소는 셀프로 운영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고급 가솔린, 가솔린, 디젤이 구분되어 있고 차량에 맞춰 주유하면 됩니다.

가솔린은 초록색 주유기, 디젤은 검은색 주유기입니다.

첫번째 들른 주유소에서는 드물게도 직원이 넣어주는 곳이라

사진을 찍고 자시고 할게 없었습니다.

주유는 나중에 편하게 계산하기 위해 20유로(20프랑) 단위로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한국화폐로 계산하면 2만5천원 전후가 되는군요.

 

이탈리아는 피자랑 파스타!!!

가는 길에 이탈리아에 왔는데 피자랑 파스타는 먹고 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뭔가 맛집같아 보이는 곳은 주차가 애매하고...

대형 마트같은 곳은 주차는 편하지만 맛이 그닥일것 같고...

그래서 여러군데를 지나치다가 단독건물로 되어있는 곳에 들렀습니다.

심지어 주차장도 무지 넓습니다.

뭔가 스파게티나 파스타를 팔 것 같은 외관입니다. 하지만 지역 특산품같은 식품을 파는 곳이더군요.

놀라운 것은 치즈 종류와 햄 종류가 정말 많다는 사실...

그러나 조리를 해먹기도 어렵고 냉장고도 없는 우리에게 그림의 떡입니다.

젤라또만 먹고 다시 출발합니다.

가격이 약 3유로 정도 였던것 같은데 생각해 보니 꽤 비싼편입니다.

얼마 가지 않아서 단독건물에 이번에는 피자, 파스타라고 적혀있습니다.

들어가 봅니다.

파티장 같은 느낌의 내부에 사람도 없고 저녁에만 운영하는 곳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술과 함께 피자도 먹고 뭐 그런곳...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메뉴를 받고 안되는 영어와 번역기를 동원해서

주문을 합니다. 이탈리아어 어렵습니다.

피자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해서 파스타와 음료만 주문 합니다.

피자가 주문이 안되서 미안하다며 디저트를 서비스로 하나 주셨습니다.

이렇게 점심식사를 간단하게 마칩니다.

점심식사 가격은 22.50유로 였습니다. (약 3만원)

한국와 파스타 가격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마토나 바질의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고 맛있었습니다.

 

드디어 국경!!! 여기만 넘으면 스위스다!!! 그런데 비넷이 없어~~~

잘 모르는 초행길을 네비게이션을 참고하면서 달리고 달립니다.

초행이나 다름 없는 곳을 가다보니

표지판도 봐야하고 제한 속도도 봐야하고 핸드폰 네비도 봐야하고

이탈리아어로 된 표지판도 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운전하다보니... 앞에 국경이 딱!!!! 나타납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국경입니다.

아직 비넷(고속도로 통행권) 못 샀는데... 처음 갔던 주유소에는 없었고...

일반도로로 연결된 국경에서는 비넷이 없다고 했던 글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스칩니다.

일단 차를 옆에 휴게소 같은 곳으로 돌립니다.

 

처음에는 국경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도로 가운데에 있는 톨게이트 같은 느낌이었고

고속도로로 휴게소 같은 곳을 가야 비넷을 살 수 있다고 했는데...

여기는 있을까?

그냥 휴게소라기 보다는 동네마켓같은 느낌의 곳을 지나서

카운터에서 비넷이라고 이야기하니 바로 줍니다. 다행입니다.

비넷은 차량 운전석 왼쪽 위나, 아래 혹은 앞유리 위쪽 가운데에 붙이면 됩니다.

국경을 넘을 때 유심히 봅니다.

이제 스위스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가격은 42유로, 약 5만 5~6천원정도네요.

다음에는 이탈리아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스위스로 바로 들어갈까? 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결론은 비쌉니다.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ㅠㅠ

스위스를 다녀보시면 아시겠지만 관광객은 돈을 쓰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1년 고속도로 통행권이 5만 5천원이면 거의 공짜지만

약 10일정도 사용하는 우리에게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경을 통과하고 본격적으로 루가노로 달려봅니다

 

이탈리아와 가까운 스위스의 첫 관문 루가노!

국경을 넘는 새롭고, 색다른 경험을 뒤로하고 달리는 스위스의 고속도로는

강원도 산간도로와는 다른 산의 웅장함에 압도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달리다 보니 도착한 루가노.

큰 호수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호수 옆 도로를 살살 다니다보니 주차장이 보입니다.

(스위스에서 시내 속도는 30Km입니다.)

첫번째 주차한 주차장은 P라는 표시위에 지붕모양이 있는 실내 주차장입니다.

약 2시간 정도 주차했고 가격은 4프랑(약 5,000원)이었습니다.

실내 주차장의 경우는 대개 무인 정산기가 있고

시간대 별로 요금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차티켓을 넣으면 요금이 표시되고 요금을 지불하면 티켓이 다시 나옵니다.

요걸 나오면서 넣으면 끝. 우리나라 주차장과 같습니다.

실내 주차장은 이제 어딜가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가노 시내를 돌아봅니다.

먼저 들어온게 루가노 관광열차(?)입니다.

정식명칭은 'LUGANO CITY TOUR'버스입니다.

요금은 성인 9프랑, 10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5프랑입니다.

100일 미만 아이는 공짜입니다.

아들이 관광열차(?)를 보더니 바로 타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조건 직진합니다. 말도 안통할텐데...

아들덕에 받은 팜플렛 공유해봅니다.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서 루가노 전경을 볼 수 있는 곳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루가노 전경과 함께 호수를 바라보는 경치도 무지 좋던데...

루가노는 잠깐 들렸다가 가려고 생각했던 곳이기 때문에

다음에 타자고 약속하고 시내 구경을 들어갑니다.

호수 주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덩달아 우리도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내구경을 위해서는 아들에게 돌아다닐 수 있는 에너지를 줘야 합니다.

슬러시를 하나 사주고 데리고 갑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햇빛이 무지 강하지만 그늘은 시원합니다.

거리를 돌아다녀보니 유럽에 왔음이 실감나기 시작했습니다.

느낌있는 유럽의 거리를 오르고 올라가면

로렌초 성당(Cattedrale di San Lorenzo)이 있습니다.

슬러시를 다 먹어 갑니다.

시내 관광이 끝나갑니다.

빨간 지붕과 푸른 호수가 보이는 풍경에서 인증샷도 찍어 봅니다.

그러나 루가노는 여기까지만 봤습니다.

 

두번째 숙소는 어떨까? 스위스 벨린초나

준비된 2일차 숙소는 루가노를 지나서 있는 벨린초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숙소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했고 도착한 숙소에는 놀랍게도 에어컨이 없었습니다.

산이 많이 있는 나라라 그런것 같습니다.

여기서 렌터카 여행의 장점이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관광지에서는 조금 멀지만 저렴한 곳으로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두번째 숙소는 큰 길 바로 옆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방음은 잘 되는 곳이었습니다.

 

돈쓰는 건 역시 마트지... 가보자 스위스 마트!!!

스위스에서 사먹는 것도 좋지만 워낙 물가가 비싸다 보니...

그날 저녁에 먹을 것과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것을 사러 마트에 들렀습니다.

특이하게 어린이가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어린이용 카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트는 한국이나 스위스나 별반 차이는 없지만

치즈나 햄의 종류가 많고 고기가 저렴하다는 사실.

그리고 한국에서 공수해간 고추장과 미역국, 간단한 밑반찬이 있기 때문에

그날과 다음날 먹을 것만 샀습니다.

9프랑이네요.(만천원 정도/ 간식 지출보다 저렴합니다.)

 

2일차 쓴 경비도 계산해 봤습니다.

체류세금 1.5유로

주유비 20유로

장보기 14.42유로

비넷 42유로

간식(젤라또) 3유로

점심식사(파스타) 22.50유로

이상 이탈리아 경비 103.42유로(약 13만 7천원)

 

주차비 4프랑

음료 / 간식 17프랑

장보기 9프랑

이상 스위스 경비 30프랑 (3만 6천원)

 

총 약 17만 3천원

 

참고로 1일차 내용도 공유해 봅니다

https://limsk98.tistory.com/186

 

스위스 가족여행 후기 1일차_가자!! 이탈리아!!

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스위스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잘 다녀오고 오늘이 딱 한 달이 지났네요 그간 일상으로의 복귀, 시차 적응과 더불어 구멍 난 재정 매우기 등 여러 가지 하면서 한 달이 훌쩍..

limsk98.tistory.com

저녁을 먹고 체력을 회복해 봅니다.

스위스 여행 3일차 이것저것 도전기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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