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 & 오감성경사역연구원 입니다.

현직 중고등부 교사의 입장에서 지난 5주간 모세오경 1년 커리큘럼으로 분반 나눔 지도안을 업로드하면서

느낀 점은 무언가 한 가지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친구들은 서로 대화도 없고 교류도 이전만큼 많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함께 무언가 하고 이야기하고 교류하는 것만 해도 교회가 따뜻한 곳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가운 소식 중 하나는 4월 중에 서울에서 오감성경 세미나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성경 전체를 살펴본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을 통합하고 필요한 영상들을 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교회학교 1년 커리큘럼을 다운로드하지 못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https://limsk98.tistory.com/204?category=745886

 

교회학교 모세오경 1년 커리큘럼_오감성경사역연구원 제공

안녕하세요 J-Virtue Media 상구입니다. 그동안 J-Virtue Media는 오감 성경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배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오감성경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 하지만 오..

limsk98.tistory.com

 

6주 차의 본문은 레위기 26장 3~13절입니다.

제목은 지난주에 이어서 '구약성경은 레위기가 중심 Ⅱ' 입니다.

3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4

내가

너희에게

철따라

비를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나무는

열매를

맺으리라

 

5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의 땅에

안전하게 거주하리라

 

6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울 때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의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7

너희의 원수들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8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9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

10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으로 말미암아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13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내가

너희의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오늘의 암송구절은 레위기 26장 13절입니다.

13

나는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내가 너희의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레위기를 1분 안에 요약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tv.naver.com/v/1748308

 

오감성경 - 바이블톡(Bible Talk) - ver.레위기

오감성경 | 오감성경 - 바이블톡(Bible Talk) - ver.레위기 오감성경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감각, 인간의 모든 인지능력에 반응하도록 성경을 가르치고 익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로 배우고 온 몸으로 익히는 오감성경입니다. 운동선수들이 기초 자세부터 익히는 것은 "몸"이 먼저 기억하고 그 기억대로 즉각반응하는 상태로 경기에 임하고자 하는 것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듣고" 배운 것을 "적용"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tv.naver.com

해설 및 연구 & 묵상

 

지난주에 이은 레위기를 중심으로 하는 구약성경의 상관관계를 다루고 있다. 지난 주가 레위와 맺은 하나님의 언약이 구약 전체에 흐르는 중심 내용이라고 한다면, 여기서는 구약 전체를 이끌어 가는 핵심 사상의 근간이 되는 부분을 다루고자 한다.

본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레위기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강제조항으로 일방적이며 강압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출애굽기 19장에 명시된 바와 같이 하나님과의 쌍무적 계약이며 아브라함의 때로부터 이어진 언약의 갱신이자 실체이다. 즉, 행하고 행하지 않고 하는 식의 행동 중심의 구조로 이해할 법한 조항들이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우리에게 행하시고자 하는 참 사랑의 전부로 나타나신 바 된 확실하고도 부인할 수 없는 “기록”이자 바로 확인 가능한 언약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레위기 26장에 흐르는 복과 저주의 패턴은 상당히 행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복이 임하게 하고자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고 묻는 것의 대답으로 비춰진다. 또한, 레위기대로 살지 못했을 경우 어떤 저주가 임하게 되는가의 설명서와도 같은 인상을 준다. 그래서 이런 오해와 구조 속에 선지서를 대하게 되어 마치 그러하므로 그러하다는 식의 인과응보적 세계관으로 신앙을 호도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고자 하는 하나님 되심의 전형들이 그렇게 우리 편에서 기인하는 복에 부합하는 행동, 저주를 불어오는 행동이라는 것이 아니다.

레위기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거기서의 삶은 지금까지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유목 민족인데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면 농사를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는 정착된 곳에서 땅의 소출로 먹고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농사라는 것이 해 본 사람이라면 금방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씨를 언제 뿌려야 할지, 거름을 언제 주어야 할지, 비는 언제쯤 올지 등 전혀 모르고 부딪히게 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 민족들이 어떻게 하는지 그들이 농사 절기마다 무엇을 하고 어떤 신을 섬기는지 그걸 유심히 보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런 것을 따라 하지 않아도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철 따라 비를 주고 소출도 많이 주시겠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가나안 족속들이 하는 대로 안 해도 너희들이 나만 의지하면 나만 바라보면 나만 섬기면 그 모든 거 다 해결해 줄게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건 어떤 행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 1계명의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말씀처럼 “너네 거기 들어가서 나와 너 사이에 아무것도 두지 말아라, 비 달라고 다른 신(가나안 신들) 섬기지 마, 소출 많게 해 달라고 다른 신한테 제사하지 마”라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을 더 자유롭게 해 주는 것이다. 그냥 하나님만 바라보면 그분만을 의지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는가? 그렇지 못한다. 가나안 신들을 마구 섬겨 버린다. 왜? 욕심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만족 못 하겠다는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으로부터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과 성막과 레위기를 그들 삶 속에 이루어 나가는 것에 있어서 가장 가시적이고 선별적인 십계명을 통해서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스스로 명확히 하라하고 계신다. ‘자기를 위하여’로 비롯되는 수많은 행동의 결정들이 결국엔 저주를 불러일으키는 행동에 이르게 하는 원인을 제공한다고 고발하고 있다. 그렇게 표출되는 가장 적극적이고 확인 가능한 것은, 우상숭배이다.

오직 여호와 외에는 모든 영역에서 다른 신을 두지 말 것을 명하신 것이 얼마나 힘들고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워야 하는 부분인지 너무도 잘 알고 계신다. 만약, 어느 틈에라도 마음을 내어주면, 주변의 모든 것은 ‘나를 위한’ 모든 것으로 해석되고 판단되는 삶이 우리이다. 그랬을 때에, 우리를 교정해주고 회귀시켜주는 기준이 당시에는 ‘레위기’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의미로서의 레위기를 행함은 곧,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표징이요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을 그 어떤 경우에라도 허용하지 않는’ 가장 적극적인 행위라 해석될 수 있다.

그래서 레위기 26장은 그렇게 되었을 때에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답을 주듯, 너무도 구체적이고 명하게 가시적인 결과들을 나열해주고 있다.

바로, 농경문화의 최대 수혜이다. 또한 팔레스타인 지역이 위치한 외교 안보 상의 불안함을 해소한 최고 정점의 평화를 보장이다. 아나톨 칼레츠키의 자본주의 4.0 1)에서 추구하는 이상향 그 이상의 보편적인 국가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소유가 지배되지 않는 현실 세계를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스라엘이 이 말씀을 받았을 당시, 그들은 이제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지 50일이 지난 상태였다. 부모 세대들은 벽돌을 굽고 지푸라기를 줍기 위해 허리를 숙여야 하는, 그들의 선조가 살아온 전통적인 유목생활과는 다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마치 당장 눈앞에 이루어질 것 같은 그런 가시적이며 현실 세계에 실제로 그런 모습들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구현되었을 때, 정말 좋겠다는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 너무 좋은 그런 모습인 것이다. 소출과 수확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은, 그들이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실로 엄청난 수준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 국가적으로 너무도 넉넉하여 한정된 자원으로 국가가 배분을 효율적으로 이행해야 할 필요가 없는 그런 세상이다. 합의와 조정이 필요 없으며 협력과 상생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문화가 되어 있는 삶이다.

1)아나톨 칼레츠키의 『자본주의 4.0』은 현재의 경제 위기에 대해 “이론경제학과 정치 이데올로기의 해로운 상호작용 때문에 비롯되었다.”라고 말한다. 정부가 간섭하지만 않으면 효율적인 시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이론적 가정은 정치선전의 형태로 타락했고, 시장근본주의 이데올로기를 부추겨 위기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란 이야기다. 즉 경제를 이해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정치와 경제, 정부와 시장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해 자본주의 시스템의 구조적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그가 주장하는 내용이다. 아나톨 칼레츠키는 1970년대부터 '이코노미스트'와 '파이낸셜타임스' 등에서 비즈니스와 금융 등의 문제를 다루어왔다. 현재 '타임스'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2008년의 금융위기에 대한 분석으로 『자본주의 4.0』의 논의를 시작한다. 하지만 단지 그 기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거나 그 책임 소재를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자본주의의 자기 진화라는 역사적이고 이데올로기적인 관점에서 금융위기를 독창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자본주의 4.0은 우선 유능하고 적극적인 정부가 있어야만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있다는 인식에 기초하고 있으며 정부의 역할은 커지더라도 정부의 크기는 줄어들어야 만들어질 수 있는 형태라 말한다. 이런 점에서 자본주의 4.0은 정부와 시장의 역할 가운데 하나만 강조했던 이전 시대의 경제 인식과는 달리 정부와 시장이 모두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정치와 경제를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관계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이 레위기이다. 결국, 하나님 최우선 중심 제일의 삶으로 살아가느냐 ‘자신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삶이냐는 레위기에서 약속하는 복의 전형을 내 삶의 평범함으로 이끌어 내느냐의 문제이다. 그래서 레위기는 미래지향적이며 현실 세계의 실현과 아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결국, 하나님은 레위기대로 살아가는 삶 그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도록 하는 것을 주변인(민족)들이 목격하고 그들의 삶이 하나님으로 회귀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겠다. 만약, 레위기의 구현이 우리들의 삶으로 그치는 것이라면 그 역시 ‘자신을 위하여’의 또 다른 가면일 뿐일 테니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결론을 알고 있다. 구약의 전면에 흐르는 정서, 바로 하나님의 끊임없는 외침이 이스라엘 역사 전반에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결국, 하고자 하는 이 하나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이들이 가득한 그 땅에 하나님은 저주를 내리신 것이다. 처참하게 짓뭉개진 하나님의 기대는 실망과 저주로 끝나지만은 않는다. 그 가운데에서도 희망은 솟아오른다.

바로, 하나님은 율법의 완성이신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주신다.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이를 이루신 분도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은 어느 편에서나 어떤 선택을 하셔도 우리 편에서는 그 어떤 항의나 항변을 할 수 없다. 쌍무적 계약의 실행이었으며 법조문으로 명시된 실법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주가 발현되기에 응당한데도 충분한 유예기간이 두셨으며, 심지어 돌이킬 기회까지 주셨었다.

즉, ‘나 자신을 위하여’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킬 시간적인 충분한 여유가 있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안되었던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안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는 계약을 이루신 것이다. 친히 스스로 율법의 완성이라 하시면서, ‘자기를 위하여’ 선택하고 의지를 발현해야 하는 함정을 가진, 레위와 맺은 언약을 무결한 법으로 해제해주신 것이다. 바로 그 자신이 레위와 맺은 최초의 법으로 나타나셨으며 가시적이고 현실 세계에서 언제든지 적용 가능한 존재로 더불어 살아계셔 버리므로 누구나 다 그 안에 있다는 최소한의 믿음만 있으면 그런 삶이 가능하도록 하신 것이다. 안 되는 것을 우리보다 더 우리를 잘 아시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구원이요, 은혜이며 ‘믿음’이라는 선물로 완성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을 살아가며 누릴 복, 바로 완성된 율법인 레위기로부터 시작된다.

이것이 구약을 이끌어 온 핵심 사상이며 성취하신 율법의 현실 세계에서의 적용이라 하겠다.

 

활동

[활동] 구약성경 목록 블록으로 할 수 있는 활동 3가지(순서 맞추기, 도미노, 높이 쌓기 등)

[준비물] ppt, 성경 목록 블록

분반나눔시 주의사항

다그치듯 하지 않습니다. 설교를 잘 들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점검하고 짚어주는 시간이며 활동한 내용을 통해 말씀에 대한 이해와 반응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배운 것을 작게라도 활동에 참여한 후에 나눔을 한 것이므로, 어떤 형태로든 자기의 감정과 느낌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짧게 한 마디 하더라도 최대한 칭찬과 격려로 나눔을 이끌어 가시기 바랍니다. 나눔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현장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진행 가능하며 유동적으로 접목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점검 및 활동내용 소감 나눔] → [말씀을 바탕으로 한 일주일의 각오] → [암송구절 제창] → [축복 기도 후 해산]

 

[아래 질문들은 지난주 내용과 일치합니다! 기본 구조를 파악하고 개념을 잡아 주는 것이므로 다시 한번 되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1. 구약성경의 중심, 기준이 무엇이라고?

2. 레위기를 주신 분이 누구이시고 레위기를 받은 이스라엘이 누구인지 근원을 밝혀주고 있는 책은?

3.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시내산에 도착하여 레위기를 받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책은?

4.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레위기대로 훈련한 38년간의 기록은?

5. 모세가 출애굽 2세대에 모압평지에서 레위기를 본문으로 한 세 편의 설교는?

6. 이스라엘이 레위기대로 살았는가 살지 못했는가를 천 년의 기록은?

7. 이스라엘이 레위기대로 살지 않았을 때, 심판과 저주 전 징계로써 경고한 사람들의 기록은?

8. 이스라엘이 레위기대로 살았을 때,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찬양하고 노래한 책은?

9. 구약성경 몇 권?

10. 다 같이 레위기 26장 13절을 읽고 마치자!

 

13

나는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내가 너희의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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